1) 소변 처리 과정: 환자의 소변을 감지 합니다. → 자동으로 흡입을 시작하고, 동시에 다이퍼 컵에서 온수가 분출되어 배뇨물을 씻어냅니다 → 1 분간 작동을 멈추고 기다렸다가 환자에게서 소변이 없는지 확인한 후
다시 흡입을 시작하여 환자의 주요 부위를 세정하고 따뜻한 공기로 건조시킵니다.
2) 대변 세척 과정: 환자의 대변을 감지 합니다 → 자동으로 흡입을 시작하고, 동시에 다이퍼 컵에서 온수가 분출되어 배설물을 씻어냅니다 → 2 분간 작동을 멈추고 기다렸다가 환자에게 대변이 없는지 확인한 다음
다시 흡입을 시작하고 온수로 항문과 주요 부위를 말끔히 씻어내고 따뜻한 공기로 건조시킵니다.
최적화된 표준조건으로 기본 설정 되어 있으며 ,환자의 상태 및 조건에 따라 온수단계, 온풍단계,신체세정 및 비데시간 등 메뉴에 있는 항목에서 온도를 포함아여 단계별 세부 조정이 가능합니다 .
간병비데는 정해진 시간에 좌우 상하로 움직이는 특수 간병침대 제품을 병행하여 사용 됩니다. 쿠션 팬츠를 올바르게 착용하면 배설물이 새지 않습니다.
일부 병상에 누워 있는 환자중에는 너무 큰 각도로 몸을 세우거나 뒤집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경우 대소변의 누출 문제가 발생 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따라서 환자가 몸을 세울때는 자동으로 작동되는 간병침대에 의지 하는것이 좋습니다.
① 쿠션 팬츠의 허리와 엉덩이 둘레가 환자의 몸과 일치하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최초에 환자의 허리둘레를 잘못 파악하여 쿠션 팬츠 선정이 잘못된 경우에 대소변 누출이 있을 수 있습니다)
② 쿠션 팬츠의 에어백이 부풀어 오르거나 공기압이 충분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③ 쿠션 팬츠의 측면이 가랑이(사타구니)에 완전히 맞는지 확인합니다
④ 쿠션 팬츠가 제대로 착용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다시 착용해 주세요
⑤ 환자가 옆으로 누웠을때 측면 각도가 60 도를 초과하는지 확인합니다. 소량의 측면 누출이 있는 경우에는, 건조를 위해 수동 모드를 선택하여 건조하여 줍니다.
간병인은 교육 받은 대로 (지침과 교육 동영상)에 따라 쿠션팬츠의 사이즈를 올바르게 선택하고 쿠션팬츠를 올바르게 착용 시킨 후
디스플레이 화면에 있는 "바지 착용 정도 감지 " 버튼을 눌러 바지가 단단히 착용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환자가 매번 음식을 먹기 위해 일어나고 식사 후에 다시 누울 때는 쿠션팬츠를 다시 착용하여 주거나 약간 들어 올려 줘야 합니다.
그리고 눕고 난 후 쿠션팬츠의 기밀성을 다시 확인하고 쿠션팬츠가 몸에 단단히 맞는지 확인합니다.
또한 쿠션팬츠의 에어백이 부풀어 오르거나 새고 있는 경우, 새 쿠션팬츠로 교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환자가 매우 말라서 가랑이 피부와 에어백 사이에 눈에 띄는 틈이 보이는 환자에게는 이 제품이 적합하지 않습니다.
온수 분출 과정을 통해 쿠션 팬츠가 젖지 않고, 노즐에서 분출된 물이 쿠션 팬츠에 분사 되지 않으며, 에어백이 분출된 물의 차단 및 방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쿠션 팬츠는 환자가 답답하지 않도록 충분한 통풍를 위해 공기 구멍이 많은 린넨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기계는 필요한 경우 주기적으로 쿠션 팬츠 내부로 온풍을 주입하는 환기 기능도 갖추고 있어서 환자가 뜨껍거나 답답하지 않습니다.
쿠션팬츠의 에어백의 안감은 피부 친화적이고 통기성이 좋은 메쉬로 만들어졌으며, 쿠션 팬츠의 측면은 신축성 있는 누수 방지 주름천으로 만들어졌으며,
공기 주입식 에어백은 피부 친화적이며 환경 친화적인 TPU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따라서 사용 중 피부에 가려움이나 손상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간병비데가 와상 환자에게 매우 유용한 장비입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불편하기 보다는 더 안정감을 찾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쿠션팬츠 착용으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도리어 환자가 익숙해지면서 착용을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과 전기를 사용하는 기기이지만, 감전의 위험은 전혀 없습니다. 한국, 일본, 중국,미국및 유럽에서 전기안전인증을 받은 안전제품입니다.
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KC 인증(한국안전인증), CE 인증(EU 준수), UL 인증(미국안전기준), PSE 인증 (일본 전기 안전) 및 CQC 인증(중국안전인증)